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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 맥박수 얼마
    건강한생활 2021. 4. 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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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 맥박수보다 높으면 또는 정상 맥박수 낮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평소 자신의 맥박이 정상인지 그렇지 않은지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지 않은데요. 정상보다 맥박수가 많을 경우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맥박이란 것은 심장이 뛰는 횟수로 건강한 사람의 정상 맥박수는 1분에 약 60~100회입니다. 나이와 체력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지만 60~100회에 해당될 경우 정상이며 휴식을 한 후에 편안한 상태로 측정하면 대부분 70회 전후라고 합니다.

     

     

    나이에 따라서 평균 맥박수가 달라져요. 연령별 평균 맥박 횟수는 20~30대 70~80회, 40~50대 60~70회, 60~80대 50~60회로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줄어서 맥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자신이 정상보다 느린지 빠른지 궁금하다면 잠깐 시간을 내어 측정을 해보세요.

     


    정상 맥박인지 측정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상태에서 엄지손가락 방향 손목 윗부분에 손가락을 올려보세요 맥박이 느껴지는 부위가 있습니다. 시계를 이용해서 1분 동안 맥박수를 체크해보세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박이 정상보다 빠를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60회 이하를 서맥, 60~100회를 정상 맥박, 100회 이상을 빈맥이라고 하는데요. 1분에 100회 이상이라면 빈맥성 부정맥이 있을 수 있으며 혈관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맥박수가 많다는 것은 심장이 많이 수축을 한다는 것 즉, 일을 많이 하는 것으로 심장과 혈관에 부담이 쌓이면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이 발병하고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맥박이 90회 이상으로 지속되는 사람의 경우 60~69회로 정상인 사람보다 사망률이 2.7배나 높다고 합니다.

     


    정상 맥박수 보다 적은 것을 서맥이라고 합니다. 서맥은 맥이 느려지는 부정맥으로 1분간 맥박이 60회 미만인 것을 말합니다. 맥박이 적으면 체내 필요한 산소를 제대로 얻을 수 없으며 이는 현기증, 호흡곤란, 과도한 피로감, 실신 등을 일으킵니다.

     


    정상보다 많은 것을 빈맥이라고 합니다. 1분에 100회 이상으로 뛰는 경우 빈맥성 부정맥으로 진단되며 빈맥의 증상으로는 가슴 두근거림, 현기증, 식은땀, 메스꺼움, 의식 소실 등이 있습니다. 의심될 경우 서둘러 검사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 보다 맥박수가 적거나 많은 부정맥은 왜 발생하나요. 서맥의 경우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갑상선 이상이나 약물의 부작용도 원인이 됩니다. 빈맥은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등의 심장질환이나 약물, 스트레스, 알코올, 카페인 과다섭취 등이 원인이 됩니다.

     


    맥박수가 적어지거나 많아지는 원인으로 스트레스도 있습니다. 자율신경의 하나인 교감신경이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으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서 심장의 리듬에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물론 피로, 수면부족, 식생활의 혼란도 몸에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맥박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두세요. 부정맥은 돌연사의 주범이 될 수 있어서 느리거나 빠르지 않은지 수시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을 경우에 정상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심하고 방치할 경우 심장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침밥은 꼭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 식사는 혈당, 혈압 조절, 혈관 건강에 무척 중요합니다. 단, 영양균형을 생각하여 고루 섭취하여 안 좋은 음식은 섭취를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을 올리는 짠 음식, 혈액순환을 나쁘게 하는 찬 음식은 부정맥의 위험을 높입니다.

     


    정상보다 맥박이 빠르거나 불규칙한 분들 술, 녹차, 커피 등을 줄여야 합니다. 이것들은 교감 신경을 자극하고 맥박의 리듬을 어지럽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초콜릿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설탕도 자율신경의 혼란을 일으키고 부정맥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타민D, 비타민K는 과다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체내에 축적이 되기 때문에 섭취량을 잘 지켜야 합니다. 부정맥 환자가 비타민D를 과다섭취할 경우 심장이 빨리 뛰는 심방 세동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비타민K를 과다섭취하면 약효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정상적인 맥박을 위해 적극 섭취하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황색 채소가 있습니다. 자율신경을 정돈해주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로는 호박, 당근, 시금치 등이 있으며,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칼슘, 비타민C는 유제품과 뼈째먹는 생선, 과일, 채소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정상 맥박수보다 적거나 많은 부정맥은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정상 횟수는 아니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으니까 방치해도 문제 되지 않겠지 생각하기 쉬운데 이미 심장에 있거나 앞으로 이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몸에 위화감이 있을 때는 서둘러 진찰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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