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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화혈색소 검사방법 알아둡니다
    건강한생활 2021. 10. 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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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당뇨병 진단에 필요한 검사로 당화혈색소 검사방법이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건강한 사람의 정상수치와 검사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의 포도당과 헤모글로빈이 결합한 것으로 혈당이 높을 수록 헤모글로빈에 결합하는 포도당이 많아지고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정상수치는 4 ~ 5.6% 이하이며, 5.6% 이상 ~ 6.0% 이하는 당뇨병 전 단계 6.5% 이상이 되면 당뇨병으로 진단 내려집니다.

     

     

    당화혈색소 검사가 필요한 이유

    초기 당뇨병 발견 방법

    혈당은 당일에 섭취한 음식이나 운동 등에 영향을 받지만 당화혈색소는 과거 2~3개월 전의 혈당을 나타내기 때문에 초기 당뇨병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자신의 잘못된 식습관을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표

    당뇨병은 치료방법이 없으며 합병증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고 수명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데 합병증 예방을 위한 목표로 당화혈색소 7.0% 미만을 유지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검사방법은

    병원을 방문하여 팔의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합니다. 그리고 장비를 이용하여 수치를 측정하게 됩니다. 보통 검사 결과는 1~2일 정도 후에 알 수 있습니다. 장비에 따라서 손끝으로 채혈하고 당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 혈당 검사방법과 달리 공복을 유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혈당이 신경 쓰인다면 부담 갖지 마시고 검사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화혈색소 검사만 정기적으로 받아도 당뇨를 초기에 발견하고 합병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 검사방법 정리

    1. 당뇨인은 기본적으로 3개월에 한 번 검사
    2. 값이 정상이면 6개월에 한번 검사
    3. 공복을 유지할 필요는 없음
    (단, 공복혈당과 함께 검사할 경우 12시간 금식)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 수치가 높을 경우

    식습관, 운동습관을 재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고 가능한 채소 위주로 섭취합니다. 운동습관이 없는 사람은 우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듭니다. 당화혈색소는 쉽게 떨어뜨리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히 식습관, 운동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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