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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은 호박즙 만드는법 2가지
    건강한생활 2025. 11. 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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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은 호박즙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건강 음식 중 하나인데요. 부종을 개선해 주는 것 외에 노화 방지, 피로 회복, 눈 건강에 좋은 효능이 있어서 저도 직접 늙은 호박즙을 만들어 먹은 적이 있습니다. 늙은 호박즙 만드는법 어렵지 않나요?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쉽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늙은 호박즙이란

    노랗고 커다란 늙은 호박을 끓여서 즙만 걸러낸 것을 말하는데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여성에게 필요한 효능이 많습니다.

    늙은 호박즙의 효능

    1. 노화방지 : 건강하고 동안인 분들을 보면 자신만의 비법이 하나씩 있는데요. 늙은 호박즙이 동안 비법이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늙은 호박에 든 항산화 성분이 세포의 손상과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 노화방지를 위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2. 피로회복 : 젊었을 때는 몰랐는데 요즘은 피로가 쌓이면 얼굴이 푸석하고 티가 나더라고요. 늙은 호박즙에는 자연당분이 들어 있어서 에너지를 빨리 회복시켜주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활력을 줍니다.

    3. 붓기제거 : 늙은 호박즙 만드는법이 주목받는 이유는 붓기제거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인데요. 칼륨이 나트륨을 배출시켜서 얼굴이나 다리 붓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짜게 먹었을 때 마시면 다음날 덜 붓는 게 느껴집니다.

     


    4. 면역력 강화 : 노란 늙은 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이는 면역세포의 기능을 돕고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환절기가 되면 신체가 날씨에 적응하지 못해서 피곤하고, 피부가 뒤집어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때 호박즙을 챙기는 것으로 쉽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5. 눈건강 : 눈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혹사 당하는데, 저녁에도 스마트폰 사용을 하며 눈을 혹사시키는 분들이 많아요. 조금이라도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을 챙겨야 하는데 늙은 호박즙에 이 두 가지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외에도 늙은 호박즙은 빈혈을 예방하고, 변비 해소에도 좋아요. 늙은 호박즙 효능의 경우 꾸준히 챙겨 먹다보면 직접 느낄 수 있는데요. 저는 피로가 덜하고, 눈 피로가 줄더라고요.

     

     

    집에서 늙은 호박즙 만드는법

    1. 얼려서 즙만 짜내기

    호박즙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인데요. 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얼린 후, 자연 해동하여 면포로 즙을 짜내는 방법입니다. 과연 이게 될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호박을 냉동하면 세포벽과 섬유질 구조가 깨져 즙이 잘 나옵니다. 끓이지 않고도 간편하게 호박즙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얼려서 늙은 호박즙 만들기

    • 호박을 반으로 자릅니다.
    • 안에 씨앗을 제거합니다.
    • 적당한 크기로 다시 자릅니다.
    • 봉지에 1회 먹을 양만 담습니다.
    • 냉동실에 얼립니다.
    • 냉동실에서 꺼내 자연 해동합니다.
    • 면보자기에 넣어 즙을 짜냅니다.
    • 소주 한 컵 분량 정도를 만듭니다.
    • 그대로 먹습니다.

     

    위 방법으로 만들 경우 끓이지 않아도 되고,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저도 위 방법으로 호박즙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2. 호박즙 끓여서 만드는 방법

    • 호박을 잘라서 씨앗을 숟가락으로 긁어냅니다.
    • 냄비에 썬 호박과 물을 2리터 넣습니다.
    • 중불로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서 1시간 30분 푹 끓입니다.
    • 호박이 익으면 면포로 즙만 걸러 냅니다.
    • 건더기는 죽으로 끓여 먹습니다.
    • 완전히 식힌 후 냉장 보관하며 먹습니다.
    • 호박즙 냉장 보관기간은 3~5일입니다.

     

    물과 함께 끓여서 만들 경우 양이 많아지고, 맛이 더 부드럽고 달콤해지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마시기 편합니다. 다만, 너무 오래 끓이면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습니다.

     


    혼자 간편하게 호박즙을 챙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얼려서 즙을 내서 먹는 것을 추천해요. 가족 모두를 위해 대용량을 만들어야 한다면 끓여서 만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완성된 호박즙은 아침 공복에 마시거나 저녁에 마시면 되는데요. 특별히 먹는시간을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안 시간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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